JASON LEE
국내 음악씬 에서 모두가 주목해야 할 색소폰 솔로이스트 제이슨 리!
버클리 음대 재학중 만난 Kenny Garrett 과 Roy Hargrove등 의 베이시스트 Lenny Stallworth의 프로듀싱아래 첫 데뷔앨범 “SHOW ME"를 발매하였고, 미국현지 밴드 사운드를 그대로 담아내기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그는 앨범에서 더많은 대중의 귀를 충족시키기위해 노력하였고 재즈라는 장르를 더욱 폭넓게 선보이길 원하였다.
탄탄한 그루브와 에너지를 기반으로, Contemporary 재즈신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그는 재즈 스탠다드부터 펑크, 비밥까지 폭넓은 레파토리와 스토리로 음악팬들에게 다양한 색깔의 연주를 선보이고 있다.
귀국과 동시에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UMF), 자라섬 국제 재즈 페스티벌, 수아래 콘서트, 한국 재즈열전, 등 국내 비중있는 무대에 캐스팅되며 큰 두각을 나타내었다.
현재 그는 콘서트 및 레코팅 세션과 작,편곡으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차세대 뮤지션으로서 자신의 앨범에선 더많은 대중의 귀를 충족시키기고 재즈라는 장르를 더욱 폭넓게 선보이고자 하는 바람이 담겨있다.
Jason Lee has recently released his debut album ‘Show Me,’
produced by Kenny Garrett and Roy Hagrove’s bassist Lenny Stallworth, whom he met while studying at Berklee College of Music. With solid groove and energy, he has been actively performing in contemporary Jazz scene in Boston, and wishes to continue his journey in Seoul now. He believes that Jazz does not have to be limited to its formality, and this belief expanded his repertoire, which ranges from Standard Jazz to Bebop, R&B and Funk.
Now he is back in Korea to entertain his fans with various styles and unique sounds that he produ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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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5 Jason Lee, Seoul.